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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하이파이 오디오 리포트 제2부, 쿼드 2 클래식 인티그레이티드(QUAD II Classic Integrated) 진공관 인티앰프를 알아 봅시닷! 그 두번째 이야기...
writer 이형규 (ip:)
  • date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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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t 156
  • point 5점

안녕하세요, ACNS 남극곰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하이파이 오디오 리포트 제2부, 쿼드 2 클래식 인티그레이티드(QUAD II Classic Integrated)


진공관 인티앰프를 알아 봅시닷!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풀어 보겠습니다.




1부에서 말씀드렸듯이 QUAD II Classic Integrated는 자신이 속해 있는 500만 원 대 진공관 인티앰프라는 카테고리


에서 분명히 차별화되는 사운드 정체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운드적인 힘과 세기, 스피드를 두루 갖추었고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관용도를 지녔으며 아주 독특한


밀도감과 양감을 지닌 저역대가 매력적이지요.



그래서 모든 스피커는 어렵겠지만 저희 ACNS가 보유한 스피커들과의 매칭을 통해 앰프의 특성과 궁합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 결과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테스트 음원은 너무나도 유명한 Cantate Domino 앨범의 'O Helga Natt(O Holy Night, Cantique de Noel - CD)과


Tracy Chapman의 'New Biginning' 앨범의 대표곡 'Give Me One Reason(CD)', 그리고 아날로그 내음이 촉촉하게


풍기는 양하영의 명곡 '촛불 켜는 밤(LP)', 이렇게 세 곡을 골라 보았습니다.





CDP는 일본 Triode(트라이오드)TRV-CD5SE 를 연결했고 턴테이블은 Thorens(토렌스) TD206 - 카트리지 Denon


DL-103R 을 엮어 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까요?



Vienna Acoustics Beethoven Baby Grand Symphony Edition



1번 타자로 Vienna Acoustics(비엔나 어쿠스틱) Beethoven Baby Grand Symphony Edition(베토벤 그랜드 SE)


선정했습니다.



클래식, 그중에도 대편성 오케스트라의 스케일과 섬세함을 알아보기 위한 선정이었고 등 레벨에서 사운드와 마감


에서 가장 우수한 스피커 중 하나로 생각하는 저의 개인적인 성향이기도 했습니다.



우선 'O Helga Natt'의 공기처럼 공간을 메우는 소리의 입자는 그 투명성과 입체감에서 참 좋은 느낌이었으며


담백한 질감에 해상도는 선예함이 우수했지요.



이 투명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는 엄숙하고 성스러운 분위기로까지 발전하여 보기 드문 음악적 경험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Give Me One Reason'에서는 옹골차면서도 따스한 느낌을 주는 저역과 굼실거리는 Groove, 트레이시


채프먼 특유의 저항감 있는 보컬의 표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QUAD II Classic Integrated의 저역은 정말 개성이 넘칩니다.



세 번째, LP로 들어 본 '촛불 켜는 밤'에서의 양하영의 청아한 목소리는 두툼한 배음과 잔향을 통해 드라마틱한


표현을 보여 주었고 MC 카트리지인 DL-103R 특유의 섬세한 소릿결이 따스한 온기감과 윤기에 실려 공간을 채워


주었습니다.



Harbeth Super HL5 Plus


로하스, 그중에서도 하베스와의 매칭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모니터 시리즈는 다소 밋밋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연결한 모델은 Super HL5 Plus 였습니다.



무색무취의 생수같이 착색이 없고 중립적인 스피커와의 하모니는 어떨까 하는 궁금함에서 연결해 본 결과는


'진중한 점잖음'이었습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착색과 연출이 사라지며 투명한 소스만 남습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천할만한 것이 투명하고 중립적인 소릿결이 진공관 앰프 특유의


아늑함에 실려 있다는 점입니다.



'O Helga Natt'의 청아함과 청량감은 상당히 매력적이었고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Klipsch Heritage Forte III


기대했던 아메리칸 사운드, 혼(Horn)스피커의 제왕...클립쉬포르테 III의 순서입니다.



일단 시작부터 소리의 볼륨감과 저역대의 박력에서 다른 스피커들과 차별이 됩니다.



중립적인 하베스 스피커 다음으로 들었기 때문인지 음악이 더 드라마틱하고 호소력 있게 들립니다.



이것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어느 것이 옳고 그름이 아닌, 개인의 취향에 따라 好惡가 나눠질 수 있는 부분인지라


오해는 없길 바랍니다...^ ^



하지만 분명한 것은 테스트용으로 삼은 세 곡 모두 음악을 듣는 재미는 가장 농밀하니 우수했습니다.



'O Helga Natt'의 살벌하리만큼 압도적인 사운드는 정말 어느 유럽의 오래된 성당에서 파이프 오르간의 연주를


듣는 듯한 감흥을 불러일으켰고 'Give Me One Reason'의 그루브는 정말 Grooooove라고 표현하고 싶었으며


'촛불 켜는 밤'의 서정성은 포근한 아날로그 사운드의 친숙함에 '쟁반에 옥구슬이 굴러가는' 예쁜 여자 목소리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었습니다.



Tannoy Prestige Stirling GR


마지막 선수는 예로부터 최고의 궁합으로 명망이 높았던 Tannoy Prestige Stirling GR(탄노이 프레스티지 스털링


GR)입니다.



참 듣기좋은 사운드인 것이 바로 직전의 Klipsch Heritage Forte III 와의 경우가 드라마틱하면서 시원시원했다면


Tannoy Prestige Stirling GR과 엮어내는 소리의 이야기는 부드럽고 나긋나긋, 온기감이 있습니다.



마치 상처입은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살살 어루만지는... 애인과의 실연에 의기소침, 입맛이 없어진 손자에게


차려내는 할머니의 점심상같은 힐링의 아우라가 있더군요.



사람도 생긴대로 놀듯이 이 녀석도 외관에서 풍기는 엔틱한 분위기가 사운드에서도 묻어 납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 ACNS가 보유한 대표적인 스피커 네가지와 쿼드 II 클래식 인티그레이티드 진공관앰프를 매칭한


결과에 대해 간단하게 요약을 해 봤습니다.



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의 소리를 들려주었지만 변하지 않는 몇가지...쿼드 앰프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웅혼한


사운드와 A-Class 진공관 앰프가 보여주는 촉촉하고 윤기나는 소릿결과 스피커 구동 능력등은 공통된 사항이었습


니다.



이것 역시 신화나 박제같은 이야기가 될지 모르지만 보통 진공관 앰프의 경우, 같은 출력의 TR 앰프에 비교하여


3배 정도의 구동력을 더 쳐 줍니다.



예컨데 30W 출력의 진공관 인티앰프라면 90W 정도의 솔리드 스테이트 인티앰프의 구동력과 맞먹는다 인정하죠.



거기에 A-Class 증폭이라면 그 여유는 훨씬 늘어 납니다.



그 말같지도 않은, 뻥튀기처럼 튀겨 놓아 소비자를 홀리려는 숫자놀음 출력일랑은 그냥 한 귀로 흘려 버리시고


일반 가정에 사용할 오디오에 어울리지도 않은 출력따위의 집착은 이제 버리셔도 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음질과 스피커 구동 능력...요새 유행하는 직관이라는 단어가 하이파이의 선택에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직관만큼 오디오에서 중요하게 통용되는 것은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이죠.



앞서 소개한 스피커들과 QUAD II Classic Integrated 진공관앰프는 저희 ACNS 매장에 전시가 되어 방문하시면


청음이 가능합니다.



직접 보고 듣고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매장에서 뵙겠습니다.



그럼 바빠서 이만...




저희 ACNS는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EL: 070-4323-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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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성 2019-05-0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친구를 통해서 『 www.WGK555.com 』알게 됐어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인데 실제 ㅋㅈㄴ에는 외국인들만 출입한다고 들어서 한번도 못 가봤어요.

    요즘에는 인터넷ㅋ ㅏ ㅈ ㅣ 노 도 있다고 친구가 알려 줘서 로얄노에 들어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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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사이트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보너스로 주는 캐시로 몇판 놀아 보니 어떻게 노는 건지를 알겠더군요.

    무료가입시,이벤트로 충전받은 3만으로..정식으로 놀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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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놀면서 발견한 한가지 사실이 있었어요.

    그 비결을 무료로 다 공개하기는 좀 그렇지만 6번 이내에 반드시 이기는 방법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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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시간이나 놀았을까? 800만원을 땄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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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놈이 한턱내라길래..여기서 놀면서 알게된 여자사람회원이랑..참치집에서,,
    노래방에서,,그리고 3차? 까지..ㅋㅋ ..

    요즘은 『『 www.WGK555.com 』에서 한주에 1년 연봉을 다 버네요.

    이렇게 좋은 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ㅎㅎㅎ

    매일 진행하는 5억 이벤트의 주인공이 나 였으면 좋겠네요..... 『 www.WGK55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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