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

상품분류메뉴

  • 하이파이
  • 홈시어터
  • 미니 하이파이
  • PC파이
  • 스피커
  • 케이블/액세서리

메인왼쪽-입금정보


현재 위치

  1. PC파이
  2. DAC/DDC

이전 제품 보기

다음 제품 보기

노스스타 디자인 (North Star Design) impulso DAC -ACNS 적립금

() 해외배송 가능

기본 정보
icon 상품명 노스스타 디자인 (North Star Design) impulso DAC -ACNS
icon 원산지 이탈리아
icon 판매가 1,695,000원
icon QR코드
qrcode
이미지로 저장코드URL 복사트위터로 보내기
icon 배송방법 택배
icon 배송비 무료
icon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상품 옵션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상품 등록 상품문의 하기



노스스타 디자인 (North Star Design) impulso DAC






 

국내에서도 지명도가 높은 이탈리아의 DAC 전문 브랜드인 노스스타 디자인에서 DSD를 지원하는 새로운 중급 DAC 3종을 내놓았다.
한번에 이렇게 다양한 가격대의 DSD 지원 DAC를 3종이나 발표했다는 것부터가 자못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역시나 DAC를 전문적으로 오랫동안 제작해온 브랜드답다.

앞으로 소개할 일이 계속 있겠지만, 이번 리뷰에서는 그중에서 가장 막내 기종인 임펄소(Impulso)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노스스타 디자인은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 가격대 DAC를 가장 오랫동안 공급해 온 브랜드이다.
과거 단품 DAC 제품이라는 것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CDP보다 DAC를 더 주력적으로 제작했던 업체이며 PCFI라는 문화가 활성화 되기 이전부터 DAC로는 잘 알려져 있는 브랜드이다.
최근 들어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려는 신생 브랜드들이 DSD 지원 DAC들을 먼저 출시를 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순간 신생 브랜드 쪽으로도 많이 집중이 되기는 했지만 노스스타 디자인에서도 때를 맞춰 새로운 DAC칩과 새로운 회로 설계 및 DSD를 지원하는 DAC를 내놓은 것이다.

 

기본 디자인은 에센시오 플러스를 연상하게 한다.
오리지널 에센시오보다 더 높이가 높은 에센시오 플러스의 새시를 이용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창도 좌우로 좀 더 넓게 디자인했다.
DSD 재생을 위해 최근 여러 하이앤드 DAC에서 채택하고 있는 32bit Hyperstream ™ Time Domain Jitter Eliminator인 ESS Sabre ES9016을 탑재하고 있다. DSD와 PCM신호 처리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칩으로써 ULTRA DAC 칩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최근 가장 잘 나가는 DAC 칩이다.
USB 신호 처리부에는 Texas ISO7640 디지털 아이솔레이터를 함께 탑재하여 USB입력을 통한 PC로부터의 노이즈 및 지터를 방지하고 있으며 ATMEL사의 ARM계열 프로세서와 XILINX의 프로세서를 함께 탑재하여 USB신호에 대한 비동기 처리 및 컨트롤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부와 아날로그부의 전원 공급 설계를 분리한 것도 여전하다.


후면 단자에는 구형 에센시오 시리즈에서는 처리가 불가능하던 밸런스 출력 단자가 추가되었으며, 전면 새시에서는 노스스타 디자인 특유의 빛이 반사될 때마다 가로로 빛을 발하는 일루미네이션도 계승되고 있다. 생산은 당연히 정통 HIFI 브랜드답게 이탈리아에서 직접 생산했다.

DSD신호는 USB입력을 통해 Native로 2.8244 신호와 5.6448MHz 신호를 완벽하게 처리하며 PCM 신호는 64bit O/S 드라이버를 설치시 32bit/384kHz까지 작동 가능하다.
이렇게 해서 국내에 판매되는 가격이 190만원정도라고 하는데, 전세계에서 오디오 기기의 가격이 가장 저렴한 미국의 가격에 최대한 맞추었다고 한다.
일본의 가격이 231,000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가격은 굉장히 저렴한 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이탈리아 오디오다워진 노스스타 디자인 막내 DAC의 고급스러운 음색


이탈리아 오디오 음색??
아마도 국내에서 이탈리아 오디오를 분리해서 이렇게 어필하는 오디오 리뷰어는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유명한 이탈리아 오디오가 영국이나 미국 등에 비해서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굉장히 다양한 오디오 기기들을 테스트 하다보면 분명 영국이나 다른 유럽 국가나 미국 오디오 기기들과는 다른 이탈리아 지역의 오디오 기기들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그 노스스타 디자인 임펄소(Impulso)가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오디오다운 음색을,

순수한 맑음.
넓은 중역대 레인지.
자연스러운 음의 연결감과 넓은 주파수 표현.
자연스럽고 근사한 배음.
과장되지 않은 표현력.

이런정도로 정의내리는 편이다.

 

우리들이 의례 알고 있는 흔히 말하는 하이앤드 성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특징들이다.
초보자들의 경우는 단순히 하이앤드적인 음색이라고들 하면 훅~ 하고 현혹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본인같은 경우는 그 흔한 하이앤드적인 사운드에 싫증이 나서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더 선호한다면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





새롭게 탑재된 ESS Sabre ES9016 영향인지
구형에서 종종 나타나던 음이 뭉친다거나 혹은 반대로 중역대가 비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 시점에서 과거 노스스타 디자인의 에센시오와 USB DAC32에 대한 매칭상의 변수를 한가지 이야기 하자면, 노스스타 디자인의 DAC가 대단히 자연스럽고 풍부한 질감에 매끄럽고 풍부한 배음과 부드럽고 맑은 음을 낸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들인데 의외로 연결해서 사용하다 보면 일반적인 평가와는 달리 고음이 굉장히 선명하게 표현이 되지만 다소 경질이고 중역대 배음이나 질감은 대단히 허전하게 표현되며 저음의 양감도 풍부하지 않게 들릴 때가 있다.

이건 앰프나 스피커의 성향 자체가 두께감을 만들기에는 빈약한 스타일, 혹은 깊이감이나 풍부한 중저음이 잘 나오지 않는 스타일일 때 종종 발생되는 현상이며, 기본적으로 풍부한 음을 내는 스피커라 하더라도 그 스피커가 구동이 되지 않을 때는 노스스타 디자인의 에센시오나 USB DAC32를 연결하더라도 좋지 노스스타 디자인의 특성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
그리고 관건은 자연스럽게 배음을 살려줘야 되는데 하이앤드 매칭이랍시고 음을 과도하게 조이거나 너무 과도하게 펼쳐내거나 이탈시키게 할 때도 매칭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신형인 임펄소(Impulso)에서는 그런 경향이 많이 해소된 느낌이다.



 


물론 구형에서도 문제가 되는 현상이 흔하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매칭이 잘 되지 않는 경우들이 제법 있었는데 임펄소의 경우는 대충 여기저기 물려봐도 그런 현상이 잘 나타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구형에 비해 음의 투명도나 맑은 느낌이 제법 향상되었고 맑은 중간 영역대의 음을 넓고 자연스럽게 잘 표현해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DSD 음질


 


이미 여러 DSD 관련 정보를 통해 알려진대로 DSD음원 재생은 중음이나 고음의 짜릿한 투명도나 해상력보다는 중역대의 농밀함과 다량의 정보량을 통한 해상력의 증가가 바뀐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비교적 밝은 성향의 스피커인 펜오디오의 사라(SARA) 라던지 JBL S4700을 물렸을 때, 일반 PCM 음원에 비해 한결 중역대가 따스해지고 농밀해지는 것을 어렵지 않게 감지할 수 있다.

단조로워질 수 있는 장르에서도 정보량과 질감이 한층 향상이 되면서 마치 같은 소스를 일반 CD로만 듣다가 고급 LP시스템로 바꿔 들은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24/96 이나 24/192 이상의 PCM 신호와 비교시에는 24/192 수준의 PCM 신호가 좀 더 오디오적인 테크니컬이나 맑고 분리된 느낌은 좀 더 낫게 들리는 특성이 있다.

아무래도 DSD 음원 자체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본 필자의 주관적인 느낌인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DSD 음원의 재생 느낌은 전체 중간 음역대의 충만된 뉘앙스와 질감의 상승 효과와 함께 전체 무대감의 대단히 풍부해지는 입체감이나 뉘앙스의 느낌 등은 매우 이채로운 느낌이라 할 수 있다.

선이 얇은 DAC들에 비해서는 DSD 재생시 한결 더 중역대 질감이 격조있게 향상되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다



 


오디오 기기는 크게 무난한 중립적 성향의 오디오 기기와, 그 중립을 기점으로 음의 성향이 강한 제품과 양의 성향이 강한 제품으로 나뉜다. 이러한 일종의 시소게임같은 성향 포지션에서 어딘가 확실한 포지션으로의 이미지를 굳힌 후, 그 포지션 내에서 해당 성향의 매력이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게 되면 그 제품은 오랫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기 마련이다.

양(+) 성향의 취향을 가진 오디오 유저가 음(-) 성향으로 아무리 좋은 제품을 사용해 본다 한들 좋은 평가가 나오기 힘들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객관적으로 음(-) 성향의 제품이 별로라고 할 수는 없다. 양(+) 성향의 취향이라는 것은 분명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취향상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은 존중이 되어야 겠지만, 그렇다고 음(-) 성향의 제품이 별로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신품 가격을 200만원 미만으로 달고 나온 기종들 중에서는 가장 영향력이 높은 DAC가 될 것이다
나도 모르게 바꿈질을 즐기고 있는 PCFI, DAC 매니아라면 필수적으로 한번쯤 거쳐가 보길 권한다


여러 테스트를 통해 노스스타 디자인 임펄소(Impulso)의 성향과 과거 에센시오와의 차이점 등을 파악해 본 바로는 확실히 비슷한 가격에 판매되었던 에센시오에 비해서는 월등히 향상된 성능을 갖고 있으며, 그 성향 자체가 단순히 선명도와 쭉 뻗는 화려하고 깔끔한 성향의 DAC들이 가지고 있지 못한 장점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DAC라고 할 수 있다.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메인 DAC가 버브라운에서 ESS Sabre ES9016으로 바뀐 것도 적지 않은 영향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에센시오와의 차이점이라면 에센시오에 비해 더 맑고 화사하며 유연한 음을 재생하며 음이 어그러지거나 막히는 매칭상의 오류가 훨씬 더 적어졌다. 무엇보다도 출시 가격은 거의 같으면서 DSD지원이 가능하며 디자인이 더 출중해 진 점도 높게 평가할 수 있다.


국내 DAC 시장이 더 이상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신품 가격을 200만원 미만으로 달고 나온 기종들 중에서는 가장 영향력이 높은 DAC가 될 것이다.
그렇지만 둘의 성향은 완전히 정반대 성향이라 둘을 놓고 우열을 가리는 것은 불필요한 일이다.
성향에 대한 글을 읽고 나면 양식이 좋은지 한식이나 일식이 좋은지를 가리는 정도의 어렵지 않은 일이다.
그렇지만 노스스타 디자인 임펄소(Impulso)가 갖고 있는 보편적이면서도 세심하고 넓게 그 음악성을 표현하는 음색이나 방식만큼은 비슷한 가격대의 어떤 DAC와 견주어도 가장 돋보이는 풍부한 매력을 갖고 있다.

나도 모르게 바꿈질을 즐기고 있는 PCFI, DAC 매니아라면 필수적으로 한번쯤 거쳐가 보길 권한다.


Specifications


입력 계통 :  S/P DIF RCA Co-axial × 2 계통   S/P DIF TOSLINK × 2 계통    USB2.0 × 1 계통
출력 장치 :  RCA 불평 형 (L/R) × 1 계통    XLR 밸런스 (L/R) × 1 계통

디지털 입력 주파수 : 
44.1 kHz – 384kHz 최대 32bit까지 대응   native DSD 2.8244MHz – 5.6448MHz
(352.8 – 384kHz, native DSD는 USB 입력만 가능)

동작 범위 :    126dB
왜율  :   0.0003%/0dB (XLR 밸런스 출력 시)
소비 전력 :  7W (대기 모드: 0.5 W)
크기 :   (W * H * D):  300 × 70 × 190 mm
무게 :  2.6kg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후기쓰기 모두 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무료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companyagreementprivacyguide